계향, 정향, 해탈향
수행자의 향기가 참 좋습니다.
각해보살님의 기도문을 가지고 자각ㅎㅐ가신 이야기가 많이 와 닿습니다. 본보기가 되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용기를 얻어갑니다.
2021-03-05 10:05:27
대해심 양은하
내가 세상과 마음에 휘둘려 끌려다니지 않고
내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길이
꾸준한 수행에 있음을 다시 새깁니다.
감동적이고도 울림이 큰 수행담 함께 나눠주신 한혜자님,
그리고 인터뷰와 정리에 힘써주신 전우성님, 이진성님 고맙습니다~
2021-03-05 09:57:44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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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09:49:22
무량혜
수행은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스님의 끝맺음 한줄이 보살님의 30년 수행길을 빛나게 해주시네요. 나를 돌아보고 참회합니다.
2021-03-05 09:07:55
연화
도반님 수행담 눈물나게 잘 읽었습니다.
어린시절의 아픔을 상처가 아닌 경험으로 만드신것도 수행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이제 경전반을 졸업하고 활동가도 아닌 정회원도 아닌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어정쩡한 상태에서 제가 갈 길을 찾았습니다.수행의 끈 놓지 않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도반님 건강하시고 30년의 경험을 앞서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2021-03-05 08:50:06
보리화 이동우
초등학교 2학년때 엄마를 떠나보내던 속깊은 아이, 상처받았을 아이를 떠올리며 눈물이 고였습니다. 좋은일이 있어도 힘든일이 생겨도 꾸준히 수행하신 덕으로 앞으로 나아갈수 있으셨다는 말씀이 큰 위안이 됩니다. 보살님을 본받아 수행의 끈을 놓지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꾸준히 수행, 봉사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감동의 수행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1-03-05 08:24:45
한정남
웬만한 수행수필 보다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한혜자보살님 존경합니다 메모해놓고 다시보고 싶은 부분이 많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3-05 08:21:27
김현정
한혜자님의 수행담 정말 감동적입니다. 이런 좋은 수행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행자는 어떤 자세로 삶을 살아야 하는지 깊이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