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운정법당
30년 수행자, 한혜자 님과의 행복한 대화
본문보기

박민정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1-03-05 15:31:10

이수행

나를 때리고 물건을 집어던지고...그러니까 바깥 어른 잘못 아닌가요? 무심코 던진 바보 같은 질문이었습니다.

그 사람 탓은 아니죠. 내가 잘 이해하고 받아줬으면 그렇게까진 안 했을 테니까.

이게 수행입니다. 질문자나 답변자나 수행이란 이렇게... 잘배워 갑니다.

2021-03-05 13:58:34

박상봉

활동가도 아닌 정회원도 아닌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어정쩡한 상태의 회원님들.

세상이 정말로 이렇지만은 않습니다.

2021-03-05 13:45:06

윤난영

한혜자 보살님의 한결같은 모습에서 수행자의 참 모습을 보게 됩니다. 보살님의 잔잔하면서도 울림과 감동이 있는 수행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3-05 13:11:57

감로상

30년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솔한 이야기가 저를 돌아보게 하네요.()()()

2021-03-05 13:08:11

무량원

아 너무 감동적이네요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1-03-05 13:00:21

보문성

30년 산 정토회 증인의 진솔한 말씀 깊이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1-03-05 12:45:15

김태연

수행하다 보면 어느새 당당해진 나를 볼 수 있다는 말씀.
아 감사합니다.()()()

2021-03-05 12:15:38

최영화

일흔이 넘어서도 삼백배 정진을 꾸준히 하시는 혜자도반님 자랑을 자주 했더랬습니다 지난 일년 함께한 시간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2021-03-05 11:38:38

김희경

감사합니다. 보살님의 수행담으로 제가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얻은 것 같습니다.

2021-03-05 11: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