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주법당
똑소리 나고 야무진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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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안

신경아님처럼, 소임을 복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게 응원이 됩니다.

2021-01-26 08:05:1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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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07:54:24

금강지

연화광~ 법명도 넓은 마음처럼 예쁘네요
수행담도 차분하면서 가볍고 시원시원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2021-01-26 07:50:03

큰바다

행복으로 가는 길이 눈에 선하게 보이네요.
속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1-01-26 07:18:10

정수진

수행담을 읽으면서 마음이 울컥 해지면서 박수를 보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멋져요~

2021-01-26 07: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