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주법당
똑소리 나고 야무진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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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보살님 나를 버리고 중생에 수순하시고 변하여 가는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었읍니다
앞으로도 광주정토회에 큰 기둥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2021-01-26 16:43:20

대호

연화광보살님 늘~ 화상에서 뵈올 때 마다 반가웠습니다.
오늘 많은 수행담을 읽어보니 더욱 확! 느껴지는 보살님에 대한 존경심이 있습니다.
잘 이끌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마음도 잘 느끼고 있습니다 .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_(())_

2021-01-26 11:10:45

무량혜

불대 참석시 그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를 이끌어 주었던 이쁜 보살님! 그 마음에 대한 감사마음은 무량입니다. 그대를 늘 응원합니다

2021-01-26 10:04:49

금강화

감사합니다

2021-01-26 10:02:55

현광 변상용

이름 때문에 내가 이런가 하는 생각을 했다는 데에서 빵 터졌네요 ㅎㅎ
많은 소임을 하면서 정신없이 지내오셨네요. 그 힘듦과 부침 알 것 같습니다. '소임이 복' 이란 말로 다 표현되는거 같아요.
다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니 훈훈하네요 ㅎ 응원합니다~

2021-01-26 09:59:51

이미숙

똑똑하고 야무져서 부러워하던 연화광 보살님이었는데, 어느날부터 부드럽게 수순하는 모습을 닮고 싶다고 여겨졌습니다. 내가 바뀐 결과였군요. 고맙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2021-01-26 09:58:43

방봉수

감동입니다

멋져요~~^^

2021-01-26 09:46:06

보정화

여기까지 오신 연화강보살님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해요

2021-01-26 09:37:42

향적

항상 일처리가 깔끔하고 완벽한 보살님. 우리 법당에 보배이십니다. 글 제목이 딱 맞는 분, 항상 행복하시길...

2021-01-26 09:22:28

김정희

무슨 일을 맡아도 잘 하실 것 같아요.
그런 능력이 그저 부러울 따름이예요~

2021-01-26 08:3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