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대잠법당
이제는 정말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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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자기를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 같으신 분이시군요.
그 빛에 감동을 안 받을 사람이 없겠습니다. 제일 먼저 시부모님들, 시숙, 조카분들, 남편분, 자녀 삼형제 ,
그리고 보살님 주변분들... 오늘 멀리서 이 글을 읽는 저에게까지 보살님의 빛에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2020-12-16 09:22:00

이수미향

감동입니다~
응원합니다~

2020-12-16 09:03:59

정영애

오늘 또 하나 깨달고 또 하나 배웁니다.
편안한 미소의 보살님 !
존경에 위대함 까지 입니다.

2020-12-16 08:57:41

다보행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2020-12-16 08:54:07

합장

글을 읽으며 한 사람 삶이 법문이 되기도 함을 느끼네요 묵묵히 걸어왔을 긴 세월속에서 행복의 파랑새를 찾고 삶이 가벼워지셨다니 눈물이 납니다. 보살님은 이미 한량없는 복을 받으신 분이네요 행복하세요

2020-12-16 07:59:29

황일엽

속상하다 싫다 말 안하고
항상 웃으며 괜찮아요 하시는 보살님
많이 힘드셨겠어요..
지금은 진짜 괜찮아진 보살님 화이팅~!!

2020-12-16 07:50:22

호롱불

보살님의 살아오신 삶을 보니 저는 아무것도 아닌 걸 힘들다고 아우성을 쳤네요. 큰아이를 잃은 슬픔을 안고 시부모님은 물론 시숙 병간호까지 하신 대단히 훌륭하게 사셨네요.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12-16 07:38:37

현광 변상용

소개글에 마더테레사 누구님이라길래 너무 큰 분을 가져다 붙인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 읽고 나니 수긍이 가네요.
가족이라지만 긴 시간, 여러 명 병간호 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인데 묵묵히 해 내셨고 이젠 그 시간을 복이었다라고 생각하시다니 그저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복 받으실 겁니다 ^^

2020-12-16 07: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