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효숙
정말 존경스러운 도반님이십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0-12-16 13:15:03
박성희(감로안)
아.. 이럴수도 있구나. 오늘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6 11:54:09
전미선(다람쥐)
담담하게 써내려가신 글을 읽다보니 숙연해집니다.
정토행자로서 행복한 모습 뵈니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2-16 11:48:36
가영 아리맘
감사합니다 🙏 🙏 🙏
2020-12-16 11:34:54
감로향
소중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보살의 모습을 보고 갑니다
2020-12-16 11:33:05
갸르릉
넘나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ㅠㅠㅠㅠ
2020-12-16 11:23:30
견오행
_()()()_
2020-12-16 11:21:43
대덕화
감사합니다 절로 고개가 숙여 지네요
2020-12-16 11:18:20
김미선
감정이입이 되어서 눈물이 저절로 흐릅니다.
진솔한 삶의 이야기 감동입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하~~~~
삶 자체가 보살행하셨던 이행숙 보살님
더없이 행복하세요. 늘 건강하세요 ~^^
2020-12-16 09:49:47
박은숙
부처님 법 모르셨던 시절에도 보살님 삶 자체가 보살이셨던 거 같아요.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2020-12-16 09: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