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송파법당
원수를 보내고 평생 친구를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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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옥

나중된자가 먼저된다는 성경의 말처럼 기독교 관점으로 불법만나 좌충우돌 하던 보살님이 송파법당의 버팀목이 되는것은 물론 환한 미소를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동기들중 막내지만 제일 언니처럼 묵묵히 끈을 이어온 보살님 이 계셔 행복합니다

2020-10-19 07:51:51

수승행

밝은얼굴과 초롱초롱한눈으로 스스로의 행동과 생각을 알아차리고 계시네요 그짧은시간에 많이 나아가신것에 박수를보내며 저의귀감이됩니다
이제경전반인 저는 아직은 이정도도 괜찮아하며 느긋했는데 지금여기에 집중해보겠습니다
진솔한수행담에 감사하며 저는 언제쯤 저의 위축됨을 사실대로 드러낼수있을지~ㅠㅠ

2020-10-19 07:37:31

진실행

'다름'이라는 중도를 알고 보살행을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부모님 간병기간에 정말 힘들었을텐데도 봉사를 하며 주인이 되셨군요. 그 뒤에 도반의 배려도 감동적입니다. 부처님 법과 부모님의 모범적인 삶, 보살님의 꾸준한 정진의 모습이 저를 바라보게 합니다. 멋진 수행담 ! 잘 읽었습니다.

2020-10-19 07:33:04

명륜행

진솔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틀림을 다름으로 인정하고 꾸준히 정진하신다는 도반님, 멋지십니다. 친구같은 남편과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10-19 07: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