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마음으로 글 질 읽었습니다.
변화하는 모습 뵈며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도반으로 함께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0-10-19 13:32:59
현광 변상용
제목이 원수를 보내고 친구를 얻다 여서 등장인물이 둘인줄 알았는데 한명이었군요. 남편. 아직 한참 아둔한 저 ㅎㅎ
환하게 웃는 모습과 정돈된 글 속에 참된 수행자로 잘 살고 계신 게 드러납니다.
달라진 두가지 변화는 저도 도전하고 싶은 과제네요.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2020-10-19 13:17:08
김남균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0-10-19 13:16:15
견오행
__()()()_
2020-10-19 13:11:49
대호
지혜로운 삶이 열려있습니다~_()_
2020-10-19 10:00:40
이현미
반갑게 잘 읽었습니다!
든든하게 함께하는 도반이 더 행복하고 나날이 가벼워지길 바랍니다
2020-10-19 09:31:32
혜등명
제목을 보며 바로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러셨구나~
원수가 친구가 되는 기쁨의 열반을 경함험하신 분이구나~
봉사활동은 가볍게, 수행은 열심히, 나누기는 진솔하게
해 주신 보살님 덕분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보살님 꾸준히 응원합니다.
2020-10-19 09:19:50
호롱불
부처님과 불법을 만나게 해준 은인이 남편이셨군요. 저역시 그랬구요. 불법 덕분에 부모님은 물론 주변 사람들의 은혜를 깨우친 것 까지 똑같아 매우 공감이 되네요. 묵묵히 봉사활동하시는 모습이 늘 귀감이 됩니다.
2020-10-19 09:14:29
차나무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 편안해 보이고 아름답습니다.
부지런히 꾸준한 봉사로
알아차리고 자유롭고 행복해진 보살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