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원법당
밖으로 돌고 돌아 30년, 이제야 안으로 돌이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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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 변상용

쌍둥이라서 느끼는 존재에 대한 의문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재밌어요 ㅎ
부지런히 소임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불교대학 담당은 그중 최고의 소임이죠 ㅎㅎ
같은 정토회라 어디서든 뵐거 같아요. 잔잔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10-13 09:08:15

송민정

개인에서 사회를 생각하는 수행자로의 모습이 참 멋지십니다

2020-10-13 08:10:27

김혜경

강동입니다. 직접체험하라!! 감사드리며 수행을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2020-10-13 08:03:25

문진숙

왜 사는가에서 어떻게 사는가로 바뀌셨다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가정까지 편안해지셨다니 기쁘네요. 불대 졸업하시자마자 소임 봉사까지 하시고 멋져요~

2020-10-13 07:48:33

문병식

김태효거사님,
조용하고 묵묵히 활동하시는 모습에 믿음이 느껴집니다.
일과 가정에서 정토회 봉사활동 하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함께 인연맺어 봉사활동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0-10-13 07:34:57

정진덕

저희 지난 불대 졸업때 영상 담당하셔 처음 뵈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직접 체험해 보고 느껴보지 않으면 그저 공허한 남의말일 뿐이라는 내용이 마음에 와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13 07: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