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원법당
밖으로 돌고 돌아 30년, 이제야 안으로 돌이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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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래

거사님~
언제나 든든합니다. 대학생때 부터 이어진 궁금함이 거사님이 여기까지 온 힘이었군요. 저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같은 길을 가는 거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2020-10-13 14:43:58

김숙영

온라인 회의 진행을 항상 웃는 얼굴로 편안하게 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거사님과 더불어 열심히 수행정진 해보겠습니다.

2020-10-13 14:17:53

김영린


늘 한결같이 편안한 모습으로 봉사하고 수행하는모습
많이 배우고.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2020-10-13 14:15:14

심혜경

도반님 자랑스러워요~~
겸손하신 모습이 ~저에게도
편안함을 줘요~~
성불하십시오!!

2020-10-13 13:56:04

정종옥

거사님 반갑고 축하드립니다 ,법당에서 어떻게 저렇게 봉사를
말없이 할수있을까 ? 했는데 어릴때부터 남다르셨군요 ,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거사님 수원법당 기둥이십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

2020-10-13 13:31:02

정명숙

진정한,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의 아름다운 이야기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아울러 리포터 이서후도반님 , 편집 조미경도반님 감사합니다~*

2020-10-13 13:13:10

무구의

거사님, 항상 온라인에서 다정다감한 진행만 보다가 이렇게 수행담을 통해 만나니 새롭습니다. 거사님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2020-10-13 13:09:56

방경숙

감동입니다.

2020-10-13 11:41:28

수승화

감동적인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2020-10-13 10:10:33

신명옥

직접체험하고 내것으로 만들어 가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0-10-13 1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