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구미법당
아들을 붙잡고 나를 괴롭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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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감사드립니다. 감동을 받고 저를 점검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소서.^^

2020-09-17 08:47:55

맑은혜안보명

보살님 잘 지내시죠^^ 쓰리쿠션으로 흡수하고 융합하는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7 08:44:51

보덕심(이용숙)

잘읽었습니다
전총무님의 사연을알게되어 한층가깝게느껴지네요
묵묵히조용히어쩌면저렇게향상웃으며 할수있으까?
함께할수있음에감사합니다
부지런히 뒤따르겠습니다
이생마칠때 후회없이~~~

2020-09-17 08:33:08

현광 변상용

우와~ 낯이 익다 했더니 제가 깨장할 때 돕는 이 하셨던 분이시네요. 이렇게 뵈니 무지 반갑네요 ㅎㅎ
15년 봄 세상을 달리 보는 눈을 뜨게 해 준 그 자리에서 함께 한 것만으로도 굉장한 인연이에요. 다시금 그때 생각이 납니다.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시니 어디서 언젠간 만날 날이 있겠지요.
솔직하고 담담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09-17 08:18:55

김규리

당당하고 행복한 부자 ᆢ멋지십니다^^

2020-09-17 08:16:00

김애자

감동적
정토회는 나의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2020-09-17 07: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