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구미법당
아들을 붙잡고 나를 괴롭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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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애

적극적이고 열정적이시네요.
그만큼 절박감이 있으셨겠죠
날마다 한걸음씩 부처님을 닮아가리라 생각됩니다.

2020-09-17 12:41:44

견오행

_()()()_

2020-09-17 12:25:46

김수미

감동적입니다

2020-09-17 12:22:34

감사합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을 남같이 대한다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슺니다_()_

2020-09-17 12:12:37

김봉실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09-17 11:17:30

자재왕

보살님,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길고도 힘든 터널 지나오시니 행복의 열매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같은 도반으로 힘찬 박수 보냅니다.

2020-09-17 11:08:42

이경혜

질 읽었습니다.
자식과 거리를 둘 수 있어 행복하다는 글귀에서 "쿵"하고 울림이 있었습니다.
서로 행복한 거리, 안전 거리 저도 꾸준히 수행정진해서 그 거리를 두고 싶네요.

2020-09-17 11:04:10

정광

몆번 뵜었어요
처음에 법사님인줄 너무 청정해보이셔서^^
좋은글 감사합니다

2020-09-17 10:08:23

이수미향

존경스럽습니다()~
이법의귀함을 다시느끼면서 나또한 정토회의 인연에 깊히 감사하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2020-09-17 10:02:18

장진영

같은 엄마이기에 많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7 09:5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