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사님 글을 읽어보니 지난 한해 거사님과 동기도반님들과 함께한 시간이 저에게 참스승입니다
저녁반임에도 수업을 다들 열심히 들으시고 나누기하던 모습을 잊을수없습니다 저도 주님을 올해 작별했습니다
다음에뵐때는 물을 술처럼 마시겠네요
같은 경전담당으로 든든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거사님 행복하세요
2020-09-03 12:02:12
나금숙
응원합니다^^
2020-09-03 11:55:47
자재왕
부처님법 만나 행복의 길로 들어서심을 축하합니다. 늘 행복한 가정 되시옵소서!
2020-09-03 11:43:5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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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11:34:49
현광 변상용
저랑 닮은데가 많으시네요. 술 좋아하는 것, 처음 나누기 할 때의 황망함, 경전반 담당 그리고 이름까지요 ㅎㅎ
정토회 소개시켜 준 후배가 은인이네요. 술도 끊으신거 같은데 그 의지가 대단하십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2020-09-03 09:26:14
신선애
정토행자의 삶은 오늘도 감동입니다.
자신의 변화를 위해 얼마나 기도하셨을지 아주 조금 짐작이 되기도 합니다
저도 꾸준히 공부합니다. 법문 읽어보고 외우고 모르는거 찾아보고 강의 다시 들어보고 삶에 적용해 봅니다. 실패하면 생각 정리하고 다시 해봅니다. 제 안에도 쌓이는게 있는듯합니다. 처음보다 많이 변한 모습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