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북법당
왜 아직도 깡통을 줍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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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철

눈물이 핑 돌게 감동적이네요!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0-09-01 22:08:33

큰바다

훈훈한 표정이 참 여유로와 보이십니다. 고맙습니다.ㅎㅎㅎ

2020-09-01 21:59:56

들꽃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2020-09-01 21:43:16

고불장

낮익은 보살님!
아주 오래전 서초법당서 뵈었던 기억입니다.
홍보국장 신숙영 법우님 어머님 이시네요^^

2020-09-01 20:55:45

이의수

보살님의 깡통을 주워판돈으로 거리모금에 참여한 의식, 코끝이 찡해집니다. 보살님의 수행담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01 16:50:38

월광명

목소리는 못 들어봤지만, 사진 속 미소는 푸근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저도 나이 들어가면서 그런 미소 지어지도록 꾸준히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01 12:50:51

우렁이

모르겠어요
그냥 눈물나요
마음으로 불법 받아들여 사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2020-09-01 12:49:59

반야지 안현주

젊은 엄마들이 많이 들었으면 한다는 말씀이
여운으로 남습니다.

건강하십시요🙏

2020-09-01 11:50:32

금강상

참회할 일 만들지 않도록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깨우침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09-01 10:50:03

자재왕

보살님,감동입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09-01 10: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