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북법당
왜 아직도 깡통을 줍고 그래?
본문보기

견오행

_()()()_

2020-09-02 12:34:26

이채목

유정자 보살님 수행사례가 담긴 행자의 하루 반갑기가...ㅎ
잘 읽었습니다. 보살님을 법당에서 첨 뵈었을 때 보살님의 부드럽고 온화한 미소에 제 마음이 편안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늘 수행실천하시는 모습으로 귀감이 돼 주시는 보살님께서 도반들 곁에 계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2020-09-02 11:16:34

육윤희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치인들이 자주 쓰는 표현이라 약간 꺼려지는데.....지금 제 마음은 딱 이렇습니다^^) 유정자 보살님의 소식을 행자의 하루에서 접하니 넘 반갑고 기쁜 마음입니다!!!
집안에 정토행자가 세분이나 계시는 부러운 집안이네요
두 따님의 열정적인 활동을 보며 늘 고마운 마음도 있습니다
부러운 만큼, 우리 집도 저런 집안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ㅎㅎ

2020-09-02 07:58:51

법광법사

복이 많은 분 맞으시네요.
정토회 인연되셔서 그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깡통.페지 주어 JTS에 후원하시며 아름다운 봉사를 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이렇게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님 고맙습니다.

2020-09-02 07:53:53

김세호

보살님에 대한 소식을 오랜만에 글로 알게 되니 기쁩니다.
감동적인 이야기에 마음이 짠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9-02 07:14:23

희광

대단하시네 요. 고맙습니다. ^^

2020-09-02 06:31:01

무승화

강북 법당의 유정자님, 고맙습니다. 진솔하게 사시는 모습, 제게 큰 감명을 주십니다. 건강하세요.

2020-09-01 23:39:56

견조 백창열

잔잔을 넘어선 가슴에 훅 들어오는 감동이 느껴져서 뭉클합니다.
기회가 있을때 수행 봉사 열심히 하라는 말씀에서 나는 지금 마음내는만큼 몸도 따라주니 쉽게 할수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 생각됩니다.
하기로한건 누가머라든 상황이 어떻든
묵묵히 화장실서 정진하시고 재활용 모아서 JTS에 기부하시는 모습에서 저도 묵묵히 이길을 따라가겠습니다.

2020-09-01 23:08:51

보리심

보살님 얘기 잘 들었습니다
잘 물든 단풍의 표본이시네요 아름답습니다

2020-09-01 22:45:45

덕승

마음이 따뜻해져 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09-01 22: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