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대잠법당
속 시원한 박하사탕, 맛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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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man

한 사람의 인생을 듣는것만으로도 감동이 전해집니다. 많은걸 느끼고 갑니다. 애쓰며 살았던 삶 이제는 꽃길만 걸으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2020-08-20 09:53:02

박민형

신숙희보살님
이아침 박하사탕과 같은 느낌으로 시작합니다.
참 대견하고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보살님과 함꼐 해서 참 좋아요~^^

2020-08-20 09:18:04

김태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2020-08-20 09:06:05

정영애

법당에서 뵙는 보살님 환한 미소가 오늘 더욱 아름답습니다.
보살님 사랑해요♥️♥️

2020-08-20 08:56:05

현광 변상용

참으로 파란만장한 삶을 사셨군요. 안타까운 마음으로 미간을 좁혀가며 읽다가 해피엔딩으로 향해 가는 것 같아 안도가 됩니다.
쉽게 꺼내기 힘든 내용인데 점점 풀어내는 글 속에선 가볍고 홀가분함이 느껴집니다. 멋지세요.
진솔하고 차분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08-20 08:53:42

youngmi

아픈과거가 오히려 행복한 삶,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다는 말씀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해맑은 미소가 박하사탕 백개 먹은 만큼 시원합니다.

2020-08-20 08:52:00

반야지

참 장하고 지혜로우 십니다.

2020-08-20 08:35:05

Jin

짝짝짝짝 ~ 힘들었던 속에서도 힘이나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2020-08-20 08:31:57

유경민

얼마나 힘드셨을 지 가늠도 할 수 없는
그런 삶을 살아내신 것 대단하시고
조금이라도 본받아 저 또한 감사히 살겠습니다.
회향하며 괴로움 없는 삶을 향하여
한발 한발 나아가요.

2020-08-20 08:29:11

무구행

신숙희 도반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얼굴을 본적은 없지만 마음이 뭉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0-08-20 07:5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