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대잠법당
속 시원한 박하사탕, 맛보실래요?
본문보기

이의수

정말 대단하시군요 어려운 순간들을 불법에 의지하고 알아차림을 통해 극복하신 보살님 감사한 수행담이었습니다

2020-08-20 22:43:12

무량덕

글을 읽고 앞으로 절대로 힘들다고 불평하지 말아야지 다짐합니다. 해피 엔딩은 언제나 좋아요

2020-08-20 19:34:21

신성숙

멋지십니다.

2020-08-20 19:11:40

황일엽

백중즈음인가 매년 눈물 쏟으며 천도재 참석하던 모습이 안쓰러워보였는데 이제는 누구보다 밝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정진하는 보살님 멋져요.
누구보다 큰 괴로움이 깨달음의 밑거름이 되는
이 법이 참 위대한것 같아요.

2020-08-20 16:46:17

김희경

항상 밝은 웃음을 간직하고 있어서 이런 아픔이 있는 줄은 잘 몰랐는데....든든한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숙희님을 보면 박하사탕이 생각납니다. 시원하고 쿨하네요....

2020-08-20 16:25:11

이윤정

자기 이야기를 이렇게 멋진 글로 보여줄 수 있는 그 용기가 너무 멋있었고 감동적이였어~ 내적으로 많이 단단해지고 여유있어진게 보여서 많이 기쁘네 어디서 무엇을 하든 이모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꽃길만 걷쟈!!

2020-08-20 15:37:11

윤정숙

참 대단 하십니다^~^♡존경합니다

2020-08-20 15:18:53

명원행 이영희

숙희 보살님의 환한 웃음뒤에는 파란만장한 삶이 있었네요..수행으로 잘 이겨내시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부터는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대잠법당에 숙희 보살님이 계셔서 참 다행입니다.

2020-08-20 14:54:29

자재왕

눈물겨운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참으로 착하게 살아오신 보살님의 남은 여생에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20-08-20 13:13:34

sy

자랑스러운 우리 이모 정말 열심히 살았네 더 행복하자

2020-08-20 12:5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