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수행담 나누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마음깊은 곳에서 공감과 감동이 밀려오네요.. 함께 했던 도반님,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 반갑고 그립고.. 도반됨이 자랑스럽습니다!!
2020-08-17 09:31:11
해탈광 김희숙
잘 읽었습니다 유쾌한 신성숙보살님의 유머가 생각나서 두분의 따뜻한 일상이 느껴집니다
이사가셨네요 ~ 하남법당 복입니다 ㅎ
2020-08-17 08:35:04
정명심
예전에 비해 분별심이 적어졌다는게
맡으신 소임으로 증명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단순한 앎인데 욕망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라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수행이란 그 단순한 진리에 다가가기 위해 욕망을 하나씩 걷어 가는 일인것 같습니다
2020-08-17 08:13:20
김복분
옥윤봉거사님
신성숙보살님
광명법당에서 하남법당으로 이사를 하셨는데 인연따라 잘 쓰이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17 08:10:33
김혜경
수행담을 읽으면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감동을 받은 만큼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0-08-17 07:5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