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거사님~날땅콩보살님~
역시 하남에서도 열일 하시고 하시는군요
자유롭게 행복한 길에 한 걸음씩 나아가시는 모습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존경합니다
도반의 인연이 참 고맙습니다
2020-08-17 13:02:18
향덕화
잔잔한 미소가 얼굴에 가득한 수행담입니다~
두 분... 아이고 부러워라^^♥
2020-08-17 12:18:23
현광 변상용
보통은 법당을 옮기면 아무래도 새로운 환경이라 적응기간이 필요할텐데 원래 계속 계셨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동화가 되셨군요. 아주 빠르게.
많은 소임을 기꺼이 하시는 모습 보고 작은 소임 두가지 하면서 늘 툴툴대는 제가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08-17 12:12:47
장연순
따듯하고 편안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삶이란 그냥 살아가는 것이란' 것을 수행을 통해 깨닫게 되셨다니 마음의 물길이 함께 하는 듯 합니다~^^
정토행자로서 함께 가는 길에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8-17 11:35:01
관음성
수련을 통해 뭔가를 이루려고 하는 마음에서 자유로워지려 한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늘 뭔가를 이루려고 하는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의 욕망이 수행에서도 드러날때 저도 앗차! 하고 자신을 되돌아 볼때가 있습니다.다만 여여히 행하는 가운데 깨닫는 수행자가 되고자합니다.
2020-08-17 10:26:32
박현정
옥윤봉거사님~
밝고 긍정적인모습에서 또 배우게 됩니다.
하남에서도 정말 바쁘게 계시는군요^^
항상 응원합니다.^^
2020-08-17 10:06:14
조하연
하남에서도 여전하시군요
행복한 모습에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2020-08-17 09:59:39
장효숙
신이 내린 꿀 보이스~~옥윤봉거사님.
편안하게 여유있게 매달 1회 천일결사 모둠장회의 이끌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잔잔하게 수행으로 삶이 변하는 모습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