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수행담 이 잔잔한 감동으로 맘이찡합니다.
여친구와 알콩달콩 이야기 .
진아보살님 의글로 잘읽었습니다.
2020-06-15 09:14:28
김희선
정재훈 거사님~귀한 수행담 나누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눈물나네요...매번 얼굴만 스쳐 뵈다 이렇게 수행담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천일결사 수행담 들으면서 눈물났는데 오늘은 정재훈거사님이 주인공이시네요^^
이야기 정리가 쉽지 않았을텐데, 잘 정리해주신 정진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20-06-15 09:11:52
행복이
광명법당의 보배이십니다~
거사님 응원합니다
2020-06-15 09:07:42
병아리 수행자
거사님!지금 모습 그대로 행복하시길 도반으로 응원합니다.
2020-06-15 08:55:24
황소연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이웃과 세상에 보템이 되는 삶을 살고 계심에 뭉클합니다_()_
2020-06-15 08:39:16
이응노
드러내어 내려놓아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감동적인 글 잘 들었습니다.
2020-06-15 07:57:09
김혜경
읽으며 마음이 짠하다가 당당한 모습으로 즐길줄 아는 여유를 찾아가고 있다는 주인공의 말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부처님 법 안에서 행복해지는 이 길을 함께 가시길 빌어봅니다.
2020-06-15 07:18:04
김봉재
알 수 없는 인생 속에 내가 꼭 잘 되어야 한다는 욕심을 버릴 수 있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