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재훈거사님 새털처렁 가볍게 살아가시니 보고 배웁니다.
이제는 같은 모둠원이 되었습니다.
많이 보고 배우고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아보살님 고맙습니다 _()_
2020-06-15 19:36:56
무우수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감동글 잘 읽었습니다
인생을 알 수 없더라는 참으로 공감하면서도,
지나온 시련에 꿋꿋이 견디어낸 사연에 가슴이 뭉글했습니다
같은 광명에 있으면서도 몰랐던 사연에, 정재훈 거사님의 한결같이 웃는 모습이 더욱 빛나보입니다
2020-06-15 17:52:21
무량덕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쉽게 불법의 이치를 깨닫게 해준 정토회에 감사합니다.
2020-06-15 16:38:37
백화영
잘 읽었습니다^^
광명법당 도반님의 글을 보니 뭉클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6-15 13:49:45
김경규
시련이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2020-06-15 13:22:17
이동엽
뭉클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한사람이 어두운 동굴에서 벗어남이 자신뿐아니라 주위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하고 희망의 근거가 됨을 봅니다. 거사님과 도반임이 참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세요.
2020-06-15 12:50:23
이수향
정재훈 님을 가끔 법당에서 뵈면 한결 가벼워졌음이 얼굴에서 드러나십니다. 밝은 얼굴 보기 좋습니다.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15 11:42:06
자재왕
거사님,지금부터 인생의 황금기입니다.
행복하시기를 응원합니다.
2020-06-15 11:09:41
장효숙
일어난 일은 일어난 일로 받아들인다는 말씀이 남습니다. 이것을 깨닫기까지 얼마나 많은 괴로움이 있었을까요?
아팠던 이야기를 담담히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재훈거사님을 응원합니다.!!!!
2020-06-15 11:05:13
허익선
정재훈님의 눈물겨운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정을 나눌 줄 알고
넓은 마음으로 베풀어 주시는 재훈거사님
늘 밝은 웃음으로 달려오시는 재훈거사님~
2020-06-15 10: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