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마산법당
[다시읽기] 청년운동가 백창열 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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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감동적인 글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2020-05-07 12:06:03

초심자

울컥~
대단하신 분입니다
당신은 참 멋진 사람입니다!!

2020-05-07 11:56:53

정목 고병록

백창렬 법우님 근처 페트병에 있는 물은 안 마시도록 조심해야 겠네요.^^ 정토회 3년차인 제가 보기에는 오랜 내공이 느껴지는 삶인 것 같아요. 쭉 읽다보니 저렇게 할바에 그냥 스님하지 그랬어 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영상, 컴퓨터 관련해서 많은 재능을 발휘하고 계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0-05-07 11:07:59

박남주

무거울 때 무겁고 가벼울 때 가벼운 창열법우님. 언제나 고맙습니다.

2020-05-07 09:54:51

이응노

새날마다 동 트기전 만나는 법우님!
반갑고 장하십니다.

2020-05-07 09:35:53

정원

갱장하다~!!!

2020-05-07 09:22:38

무구의

ㅎㅎㅎㅎ 법우님, 기사로 만나니 새롭습니다. 응원합니다! ^^ ㅎㅎㅎ

2020-05-07 09:07:15

정주희

잘 읽었습니다. 항상 환한 미소로 에너지 주시는 법우님, 수행자로서의 길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2020-05-07 08:59:44

신종남

감동과 감사하는맘. 입니다
아직 젊으신데 앞으로의 모습이 더
좋아보입니다 자유로운 마음이 행복해보이고
부러워집니다~

2020-05-07 08:09:09

큰바다

참 멋지십니다.
열일 하시는 백창렬님.
존경합니다.ㅎ

2020-05-07 07:5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