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마산법당
[다시읽기] 청년운동가 백창열 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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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열기

오래전 고등학교때 부터 이어져온 수행담 감동적입니다. 같은 마산소속이라 자긍심이 생기네요^^

2020-05-08 06:12:13

자재왕

재밌고 맛있고 즐길 것 넘쳐나는 이 세상에, 이처럼 천지 간에 진리로 살아가시는 젊은 도반님,감동입니다.

2020-05-07 21:36:59

개나리

가족과 직장, 정토회 소임에서 필요에 의해 잘쓰이는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창열버부님~~~
저렇게도 살 수있구나 멋지다는 생각이 늘 듭니다.

2020-10-28 09:47:55

초록이

도반님의 수행나누기가 큰 울림을 주네요..~ 뵌적은 없지만 정토회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한 인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0-05-07 16:58:49

봄바람

덕분에 청년정토회가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2020-05-07 15:40:02

무량덕

나누기 한줄 한줄 소중한 법문입니다. 저도 혹시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희생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만배를 한번도 안 해봐서 9번 하셨다니 경이롭네요. 감사합니다.

2020-05-07 14:55:14

석순

백법우님이 정토회 청년의 역사네요^^

2020-05-07 14:33:41

박지현

아직도 대학생 때 같이 풋풋한 모습이네요. 정토회에서 오래전부터 보아오던 얼굴인데 이렇게 수행담을 들으니 참 반갑습니다.
함께 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0-05-07 13:45:53

상수리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0-05-07 13:37:52

겸손

살아온 이야기 담담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020-05-07 13: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