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애지
남편을 안아주셨다는 글을 보며 울컥했습니다
지장팀에서 항상 계시는 거 알았는데 이야기를 듣고 나니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8 11:07:43
대거화박순천
구언련보살님, 수행담 읽으면서 울컥 눈물이 납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정토회를 다니면서 불법을 안다고 착각했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누에고치에서 스스로 나오신 구언련보살님의 날개짓이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0-08 10:28:25
하이디
공양간시절 함께 봉사하며 느꼈던 포근함을 기억합니다
보살님의 잔잔한 미소가 그리워지네요
부처님 법아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9-10-08 10:27:33
불퇴심 이영미
언제나 인자한 웃음뒤에 그런 아픔이 있으셨네요. 가슴 찡합니다. 선배도반님으로 잘 따라 배우겠습니다 ^^
2019-10-08 10:00:29
보각심
직장에서 숨죽여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글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제는 어둡고 답답한 고치에서 해방되셨군요, 훨훨 날아오르소서~~
2019-10-08 09:58:06
덕장
시절인연이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2019-10-08 09:43:09
혜등명
대단하시네요~늘 큰언니처럼 푸근한 웃음을 주시는 보살님~힘들고 어려움 속에서 묵묵히 수행과 봉사를 해오신 보살님~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9-10-08 09:40:34
조아영
맞아요
나의 배우자가 참 소중하지요
그도 무척 힘들거란걸
나만 몰랐던때가 부끄럽습니다
2019-10-08 09:24:13
김희선
아..구언련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부처님 법문을 듣는듯 합니다. 오래된 선배 도반의 수행담을 들을수 있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2019-10-08 09:19:12
김도은 세자재
보살님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서 그저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웃으며 함께 해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8 0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