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초법당
처음으로 화를 내던 날, 빙그레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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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분

보살님 보살님 구언년보살님 그러셨군요^^♡
그러셨구나
고맙습니다
우리는 모두 아프고 사랑하고 싫어하고 좋아하고 그렇게 살고 그렇게 살았구나 공감이되면서 눈물이 납니다
보살님♡
우리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2019-10-08 21:23:31

세명

도반이 스승입니다~

2019-10-08 20:14:41

라일락

보살이 무엇인지 알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9-10-08 17:46:57

정명데오

\"‘그동안 나를 살피지 않고 살았구나’ 알아차립니다. 지금은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8 16:42:31

무량덕

짜안 마음에 송송이 깨달음의 꽃잎이 내려 앉는 느낌입니다. 기다려줘야 한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8 14:57:20

보덕

눈물이 나네요.
글을 읽는 내내.

2019-10-08 14:14:06

반야지

잘 들었습니다. 보살님께서 지나오신 그 긴 시간을 이렇게 짧은 글을 통해서 만났지만, 어려운 시간들을 꿋꿋이 이겨내고 걸어나오신 그 의지는 제 가슴속에 연꽃처럼 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꾸준히 수행하겠습니다. _()_

2019-10-08 13:48:02

김혜경

감동입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19-10-08 12:42:45

해탈행

눈물이 나네요.

2019-10-08 12:15:52

몽밀

보살님, 담담하게 살아오신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8 11:3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