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산법당
병고를 양약 삼아 흔들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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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병고로써 양약을 삼으라'는 말이 경전속에 있는 죽은 말이 아니라, 실제 도반님의 맘속에
살아서 움직이는 말이 되어 정말로 좋습니다.
도반님의 소중한 경험이 저같은 사람에게 깊은 울림이 됩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했으면 합니다.

2019-10-02 10:03:04

행복한 수행자

내가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이렇게 치료받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다른 가족이 아닌 내가 아플 수 있음에 감사하고, 나의 어리석음을 알 수 있어서 감사하고, 감사할 일이 매우 많았습니다. 비록 보잘것없지만 하나씩 알아차리고 괴로움이 없어질 때의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에 부족합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좋은 말씀, 나누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9-10-02 09:52:14

금강심

가족이 수행도반이란 말에 뭉클하네요. 모두의 도움으로 오늘도 삽니다. 고마운 마음 잊지 않고살아요~

2019-10-02 09:39:56

박진자

많이 아플 땐 그냥 엎드려 음원만 들었다는 말씀에 울컥해지네요~이순애님 너무 멋지십니다~행복한 수행자를 응원합니다~♪

2019-10-02 08:56:18

이수향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니 마지막에는 눈물이 났습니다. 행복하시길~^^♡

2019-10-02 08:32:55

무위성

뭉클합니다 감동

2019-10-02 08:31:51

문수심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웃으면 복이와요 ^^ 건강하세요

2019-10-02 08:26:05

순길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9-10-02 07:39:35

정명데오

\"내가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이렇게 치료받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다른 가족이 아닌 내가 아플 수 있음에 감사하고, 나의 어리석음을 알 수 있어서 감사하고, 감사할 일이 매우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2 07:2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