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산법당
병고를 양약 삼아 흔들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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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화

쉽지 않았을텐데 잘 이겨내신 모습에 감동입니다
저를 돌아보게 하네요

2019-10-04 16:01:03

배켱

항암치료를 잘 이겨내서 다행입니다
감사할 일만 남았다니 힘을 얻어갑니다

2019-10-03 11:29:52

세명

쉬운듯 쉽지 않은길 가는 모습 감동 받고 저 또한 감사한 마음이 됩니다

2019-10-03 04:20:54

박재후

아 감동적입니다

2019-10-02 15:09:25

주 안티구아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19-10-02 13:00:24

장정순

보살님의 모습에서 향기가 납니다. 늘 미소가 어여쁜 보살님 병고는 우리가 살아가는 길에 놓인 작은 걸림돌일 뿐이니 툭 차버리고 우리 손잡고 정토세계로 함께 가요^^

2019-10-02 12:07:38

정광명 유연주

너무 감사합니다.^^ 눈물을 흘렸다가 또 아 정말 좋다 하는 마음이였어요~ 비슷한 마음가짐과 또 머뭇거렸는데 누군가에게 이 천일결사를 알려야겠다는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법문을 듣듯 배우고 감도이예요. 정토회 너무 좋아요 ㅎㅎ 성불하세요!!

2019-10-02 11:13:18

송정민

감동적인 글을 보며
늘 나를 돌아보며 알아차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살님

2019-10-02 10:29:34

묘향심

몸이 아픈만큼 마음은 성숙되어지나 봅니다.
병을 이겨내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9-10-02 10:28:30

바다별

신앙체험 감사합니다
살아있는 간증이네요
부처가 따로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2 10: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