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아산법당
[기사다시읽기]관세음보살을 찾는 아이가 남편의 빈자리를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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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수

씩씩한 나누기 감사합니다. 아이가 이제 더 컷겠네요. 아이의 모습을 떠올리며 웃음 짓게 됩니다.

2019-05-28 09: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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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누기 감사합니다.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귀하신 분이네요.

2019-05-28 08:4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