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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아
상미 보살님~~ 깨장에서 뵙고 이렇게 글로 만나뵈니~~ 반가웠고~~ 이제는 부처님법에 의지하여 아들의 든든한 의지처가 되고자 하시는 마음~ 그렇게 되리라 봅니다! 멀리서 응원합니다!
2019-05-28 15:56:17
무량덕
잘 버티셨습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정토회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잘 커주는 아기 부처님 감사합니다.
2019-05-28 15:12:50
보덕화
현실의 삶을 불법이치를 깨닫고 적용해가는 아름다운 삶입니다. 또 다른 귀한 법문을 듣는것 같습니다. 멋진 삶!본받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5-28 14:08:47
이윤주
담담하게 읽었습니다. 같은 길을 걷는 도반이라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9-05-28 13:31:48
김병선
참 고마운 부처님법입니다ㆍ 나무관세음보살?합장 ?
2019-05-28 13:05:12
김기정
상미 보살님의 삶이 부처님의 가르침 속에서 점점 단단해짐을 보게 됩니다. 아이는 이런 엄마를 보며 따뜻함 속에서 건강히 자랄거구요. 보살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9-05-28 12:41:28
김주은
깨장에 다녀오라고 아이를 보살펴주신 도반님...감동적 입니다. 육아에 힘들어하는 저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수행글 감사합니다.
2019-05-28 11:30:24
이수향
마음이 애잔해집니다. 화이팅하시고 행복하시길~^^
2019-05-28 11:01:27
보각심
신상미님의 이야기를 읽으니, 감사함의 눈물이 납니다. 행복을 찾고, 스스로 주인됨으로 살아가시니, 아이는 또 얼마나 잘 자랄까요~ 미워하고 원망하던 남편을 위한 기도문이 감동입니다. 그래서 아이도 엄마도 행복하게 잘 살아가리라는 믿음이 갑니다. 이야기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5-28 10:47:32
정세은
씩씩하게아이를키우는신상미님 아이의든든한의지처가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부처님법만난기쁨!!!많이누리시길요!!!
2019-05-28 09:5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