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옥교법당
시댁 때문에 억울한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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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태

고마워

2019-01-17 10:53:02

감로안(박성희)

감동적인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7 10:29:10

오인숙

가슴 뭉쿨합니다 늘 푸근한 모습으로 봉사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19-01-17 10:04:33

공덕화

제가 좋아하는 보살님들이 다니시는 옥교법당이라 늘 관심있었습니다. 늘 부부가 저렇게 꾸준히 같이 봉사하는 원동력은 뭘까 궁금했었는데요. 오늘 보살님 수행담을 읽으니 고개가 끄떡여지고 마음에 감동까지 이어지네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19-01-17 09:56:21

이영

조인숙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수행 보시 봉사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19-01-17 09:51:59

박진경

오늘따라 유난히 부정의 마음이 강해
팔자타령, 저인간탓이야하며 사무실 자리에 앉았는데
조인숙님의 글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온천지 감사할일을 모르고 살아온 삶을 참회합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이래 잘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9-01-17 09:38:02

엄미화

보살님 화이팅입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그리고 많이 배웁니다.

2019-01-17 09:30:24

묘향심

감동입니다

2019-01-17 09:26:50

이명애

함께 얘기나누었던 얘기지만 글은 읽으며 또한번 눈물 흘립니다~
옥교에서 함께함이 감사합니다ㅠㅠ

2019-01-17 08:58:56

순길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1-17 07:5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