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옥교법당
시댁 때문에 억울한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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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덕

딸이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동병상련을 경험해서인지 눈물이 나네요. 봉사를 등불삼아 수행하는 모습 닮아보겠습니다.

2019-01-17 15:21:21

박숙자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7 15:10:04

다람쥐

자기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며 정말 대단한 분이란걸 느끼게 됩니다. 그 내공을 본받고 싶네요~~

2019-01-17 14:46:55

명조행 정순희

흔들리지 않게 늘 중심잡아 주시는 법사님들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무조림이 그립습니다 ^^

2019-01-17 14:30:21

이지현

감사합니다.

2019-01-17 14:16:39

보리안

무심히 읽다 맞닥뜨린 감동이 너무 큽니다.

정토행자로 살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19-01-17 12:38:18

도원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7 12:34:22

실상행

그저 얻어지는 것은 없음을 배워갑니다. 감동적인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2019-01-17 11:23:52

신남철

마음의전환은 행복인가 봅니다
등불을 만난것을 축하드립니다
감동입니다

2019-01-17 11:22:35

윤나은

눈물나네요ㅠㅠ
감동적인 글이네요
우리팀장님 사랑합니다~^^
깨장때 혹독하게 혼났던 보수법사님 생각나네요
항상 정토회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019-01-17 11: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