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월굉법사님.
제가 뵌 법사님은 참 신기한 분이셨어요. 눈물이 진짜 많으시고. 법사님이 우시면 덩달아 저도 눈물이 나고. 따라 운고 나면 속이 깨끗해지고. 그것이 법사님의 원력이겠지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추운 날 홀로 기도하시는 모습에 스님도 울고 도반도 울었다는 그 장면 생각하니 저도 눈물이 터졌습니다. 목울음까지 올라왔습니다.
사랑하는 법사님. 내내 행복하소서~~()
2018-12-01 10:35:55
김훈영
법사님 _()()()_
감동의 스토리에
감격의 눈물과 참회의 눈물을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1 10:32:49
감로상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1 10:29:09
보산들
제 문제의 답을 얻었습니다. 추운 고생을 얼마나 하셨을지 상상이 안됩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