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길거리에 있을 때 가장 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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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법사님 손 한번 잡고싶네요

2018-12-03 19:04:19

가영

감동입니다.

2018-12-03 18:34:34

묘각심

올칵 눈물이 쏟아집니다
걸어오신 그 길이 등불이십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3 14:09:31

박현정

감사합니다_()_

2018-12-03 13:33:19

강현옥

가족모두가 감동입니다

2018-12-03 06:00:31

정명

멋지십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3 02:51:39

박진자

같은 사람이라는게 참 부끄러워집니다.
감사합니다_()_

2018-12-03 02:18:44

정명

“엄마, 엄마는 정토회에서 높은 사람 되지 마세요. 길거리에 있을 때 가장 빛나요.” 감사합니다. ~~^^

2018-12-02 22:51:40

김희선

잘 들었습니다()
눈물이 나네요.. 일로 생각하면 무거운데 원력으로 하면 그냥 하게된다는 말씀에 배움이 큽니다. 늘 직접 실행으로 보여주시고 가르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8-12-02 09:03:00

손미옥

가슴찡합니다.
고칠것은 아들이 아니고 나
그걸 왜하는지 알게되면 그냥 하게됩니다.
어떤 일이든 기도하면서 하면 나부터 평화로워집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주시네요()

2018-12-02 07: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