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에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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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지금 포스(Force)와 아우라가 다 그 구비구비 넘어오신 내공때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고맙고요.
아부하고 싶어집니다:
영광입니다~~♡

2018-11-17 20:27:40

자재

구구절절 다시 생각해봐도 가슴이 저리네요!!!

2018-11-17 20:24:59

대등

역경위에 지금의 환한 모습이 더욱 빛나게 다가옵니다

2018-11-17 19:58:14

자비화

법사님! 사랑합니다~~♥

2018-11-17 19:52:33

최영미

가까이 있으면서도 몰랐던 가슴뭉클한 이야기네요...먼저 이 길을 내며 걸어가신 법사님 감사합니다. 이야기를 잘 전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8-11-17 19:41:33

명조행(김명자)

예쁜 우리 법사님 ^*^ 감동입니다.
저희 부부 법사님 옆에서 기도하며 수행 할수 있어 행복 하답니다,
요즘은 거사님 통해 법사님 이야기 들으며 많이 꺠우친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2018-11-17 19:33:41

박선희

법사님~
어쩜 그렇게 힘든과정을 잘 이겨내고 높은 경지에 오르셨는지요..
읽으며 눈물이 났습니다~
제곁에 가까이 계셔서 정말 행복합니다^^
♡♡

2018-11-17 18:15:47

박은주

읽는 내내 눈물이 났습니다...법사님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

2018-11-17 17:59:35

월광명

글 읽는 동안 법사님 마음 살피며 제 마음도 출렁입니다 팍 숙이는 경지 언제나 될런지요^^ 남편에게 숙이는 마음이 되지 않아 괴로웠는데 법사님 이야기 읽으며 참회합니다

2018-11-17 17:35:03

손아름

뭉클합니다 글을 읽는내내 깨우치고 변화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2018-11-17 17: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