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에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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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무

아침부터 울고웃음니다
이핑게 저핑게 대면서 도망갈 궁리만
했는데 법사님의 글이 꼼짝 못하게 하네요
스승님 따라가겠습니다 선배님 따라가겠습니다

2018-11-19 09:28:48

김지은

묘광 법사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18-11-19 09:22:08

장미

감동입니다 이런 분이 법사님이시군요 산증인 같은 분 길을 안내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11-19 08:54:00

김지윤

가슴뭉클하며 눈물 쏙 빼는 법사님 이야기 잘 들있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를 나툴 줄아는 사람이 수행자 인 것 같습니다. 이길을 먼저 나아가신 선배 도반님들과 법사님들을 보며 한발한발 따라가는 수행자 되겠습니다

2018-11-19 07:31:08

허영순

감동감동입니다
법사님이 계셔서 저도 이 길을 갑니다
고맙습니다

2018-11-18 21:53:55

박용삼

넉넉히 품어주시는 법사님 덕택께 업식대로 투정하고 돌이켜 정법의길로 잘 걷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8 20:36:27

정명

\"스스로의 성품을 지키지 않고 인연 따라 나툰다. 하고 싶다, 하기 싫다는 것을 중심에 두지 마라. 여기에 구애 받게 되면 업대로 일어난다.\" 감사합니다.~~^^

2018-11-18 20:32:07

김희순

보살의 삶이 무엇인지 알수있는 내용 입니다
감동입니다
나는 아직 한참 멀었구나
숙이고 숙이고
비우고 비우는
연습 매순간 하겠습니다

2018-11-18 20:10:32

김금주

편하게만 사신분인줄 알았는데 어떻게 그런일을~
그스승님의 그제자입니다
눈물이납니다 하염없이 분별하지 않고
스승님 가시는길 따라갑니다

2018-11-18 18:15:00

지광명

눈물이 납니다. 자꾸만 자꾸만... _()_

2018-11-18 17:5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