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대전법당
[대전] 법륜스님을 만나고 휠체어를 버리다_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은 없다는 김유선 님의 수행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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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조행

감사합니다~^^

2017-09-26 16:06:55

권기우

보살님 이야기에 제가 쥐고 있던 문제들에서 확 놓여난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9-26 15:12:58

김겨옥

대전법당가면 간혹 얼굴을 뵈었는데 그럴때마다 멀리서 참 존경스럽다. 나도 보살님처럼 나이먹어서도 봉사하고 싶다 싶은생각이있었는데 행복하시겠어요.????

2017-09-26 14:22:29

청정안

잘 읽었습니다. 저 역시 감사합니다.

2017-09-26 13:50:29

김형석

감사합니다

2017-09-26 13:41:59

다다

정말 다른 말이 필요 없네요. 그저 "감사합니다."

2017-09-26 13:37:54

신규호

"지렁이 밥 주는 역할은 제 담당입니다.
지렁이 밥 주는 것이 눈에 띄지는 않지만 걔네들도 목이 마를 거고 배가 고플 텐데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렁이들에게 밥 주기 전에 행여나 다칠까봐 살살"

감사합니다.

2017-09-26 13:34:27

대지행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살아있어서..
숨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17-09-26 13:20:47

이채현

울다가 웃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2017-09-26 13:17:10

무량심

부처님 법안에서 모든게 감함 긍정적인 맘 우리도 또 배웁니다.

2017-09-26 12:4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