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하노이] 크리스천 부디스트의 가벼운 수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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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연기 연기...부티풀~~베트남에도 법문의 향기가 널리 퍼지기를 바랍니다!

2016-08-02 11:15:25

오세령

모르니까 용감하게~~
기도하는 힘이 느껴지는 감사한 글...
감사합니다^^

2016-08-02 09:25:20

김성수

완전 감동입니다.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멋진 부부입니다. 생각도 몸도 건강한 부부. 그 모습이 웃는 얼굴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멋진 부부 파이팅

2016-08-02 05:42:42

최소연

잘 읽었어요. 제가 아는 이야기, 함께 겪은 일들도 많아서 더 재밌게 읽었네요. 저도 명주 언니 덕분에 새벽에 일어나서 108배하는 수행하고있어요. 하루를 여는 어떤 의식이 있다는게 사람한테 뭔가 안정감과 활력을 주는 것 같아요. 저는 언니와 형부 덕분에 차려진 밥상 잘 먹고있네요. ㅎㅎ ^^v

2016-08-01 17:04:13

대덕

감동입니다. 하노이에 계신 모든 분들 자랑스럽네요

2016-08-01 16:10:39

무량덕

감동과 재미를 같이 느끼며 잘 읽었습니다. 마음으로 더 많은 분들이 불법의 은혜를 받기를 바랍니다.

2016-08-01 13:46:33

아무개

인도에서 뵙고, 일깨에서도 뵙고. 왠지 예사롭지 않으셨어요! 길게 나눈 대화는 아니였지만 그때 그 느낌이 되새겨 지네요! 원의 크기 만큼이나 정말 커 보이셨습니다! 정토의 향기가 베트남에도 널리 퍼질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2016-08-01 10:38:15

황소연

강염회의 감동이 다시 밀려옵니다^^ 고명주님과 김경필님의 가족도 그립고^^ 당일 봉사자님들의 환한 미소도 그립고^^ 정말 수행자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보기 좋았습니다^^ 날마다 웃는집이 바로 두분의 집입니다^^
좋은 에너지를 세상이 행복해지는 쪽으로 ♡♡♡

2016-08-01 09:11:33

김종환

멀리 하노이에서 들려온 부부의 수행담 아름답습니다~

2016-08-01 09: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