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문경수련원] 남씨 할아버지 손... 내 마음에 봄을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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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행

너무 감동적이예요. 먹먹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읽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2016-03-30 10:09:49

부동심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3-15 09:11:46

최진연

아, 이런 역사가 있었군요. 알고나니 고마운 마음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2016-03-11 16:45:01

이기사

마음의 보약 같은 이야기. 감사합니다_()_

2016-03-10 21:25:34

청정심

잔잔한 감동이 있는 멋진 글입니다~잘 읽었습니다..._()_

2016-03-10 19:12:39

무량덕

독특한 편집에 감동적인 내용이 만나니 정말 감동이 더해지는 느낌입니다. 남씨 아저씨는 자신이 어떤 공덕을 쌓았는지 모르실 것 같아요. 제개 선배 도반님들에게 잘 하라고 던부하신 스님 마음이 느껴지네요.

2016-03-10 15:58:07

이경혜

따뜻한 글을 읽는데 왜 마음이 먹먹할까요?... 주변을 살피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남씨 할아버지의 눈매가 눈에 선합니다.

2016-03-10 15:17:54

이수향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2016-03-10 12:48:55

봄선

처음 마음을 낸 이들이 참 아름답습니다...그들의 마음이 늘 행복하기를...()...!

2016-03-10 12:17:09

송미리

일시적이 아니라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한달전 깨장마치고
걷고싶어서 가은쪽으로
걷다 어둑해져서 시내로 나오는 차를 얻어탔는데
문경수련원이 뭔지
모르시더라구요~ㅠ

알필요 는 없지만
가까운곳에 대한 관심도
있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6-03-10 07: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