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명_북한 의사 선생님께 듣는 북한 이야기, 구미_봉숭아처럼 물들이는 사람 장경미 보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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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미

통일은 너무 멀다고 나의 일 일까?하는마음이컸는데
실제 들어보니 눈물어린사연이 꼬옥 통일이 되어야겠습니다?
같은동포끼리 갈수도없으니 내마음 다받치겠습니다
통일의병의 기꺼이참여할렵니다?

2015-07-10 22:15:43

해탈행

굴곡의 삶을 지나 온 가슴 아픈 새터민 이야기 들으며 통일을 간절히 염원합니다.<br />봉사를 '오롯이 나를 위한 나만의 시간'이라고 말하는 장경미 보살님의 마음이 봉숭아 꽃물처럼 제게 물을 들이는 듯 합니다^^

2015-07-10 06:47:57

김인숙

평화통일을 간절히 원하옵니다
장경미보살님 덕분에 구미법당이 잘~나갑니다♥

2015-07-09 16:15:36

혜정화

소식 잘 보았습니다.^^
북한에서는 의사여도 생계가 힘들군요

2015-07-08 18:31:16

오분향

북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장경미 보살님 감사합니다. 봉숭아 물 들이고 싶네요.

2015-07-08 13: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