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원_삶의 긍정을 발견해가는 부부, 조길래・김경임 부부의 마음 수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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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

\"야, 니네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지 않냐?\" 감사합니다.~~^^

2018-11-11 05:19:43

최영미

아름다운 부부 도반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큰 감동 받고 기요. 감사합니다^^

2015-07-07 21:50:51

지예선

더불어 행복해지는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2015-07-07 17:25:37

무량덕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눈가가 촉촉해지네요. 얼마나 많은 보살님들이 같은 소망을 가지고 있을까 상상해봅니다. 부부라는 큰 인연에 도반의 인연까지 갖기는 쉬운 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진정한 이해의 중요성을 새삼 확인합니다.

2015-07-07 13:07:15

박연숙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용서와이해
이해를 하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2015-07-07 12:53:34

채송화

아하! 경임보살님이 참 아름답구나 하고 느꼈던 데는 거사님과의 설레는 사랑이 있었군요!
수행도반이 된 두분 이야기,정말 가슴 따뜻하고 부럽습니다~

2015-07-07 11:24:02

김연숙

김경임 보살님.~^^
깨장 동기님 이야기라 더 감동적입니다^^
든든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리포터님 글 감사해요~^^!

2015-07-07 10:3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