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대연_경전반 김현희 보살님의 수행과 새터민 사랑, 성동_새터민과 가족이 된다는 것, 대전둔산_평안도 아줌마의 남한 정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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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덕

이산가족은 현재진행형이라는 대목에서 눈물이 핑 도네요.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2015-06-22 18:09:30

김지은

통일이 어서 빨리 오기를, 보다 평화롭게 오기를 기원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_()_

2015-06-22 07:03:10

보리안

구체적인 활동소식 감사합니다. 봉사자들의 마음과 새터민들의 아픔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5-06-20 03:43:46

이기사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15-06-19 20:09:13

지예선

새터민들의 어려움을 좀 더 가까이서 생각해보는 소식 이네요<br />오늘 소식 전해주신 리포터님들 고맙습니다^^

2015-06-19 18:29:29

해탈행

와우 오늘 새터민 시리즈 대박이네요~!! <br />새터민 활동 그 속으로 심층취재 들어가보니 참 다양한 활동들과 삶들이 있네요...<br />깨장 후 마음 내어 새터민활동하면서 아이들에게 공부도우미도 하신다는 분,<br />불대도 들어오고 대학도 준비한다는 새터민분,<br />어려운 삶을 딛고 만두가게를 내신 분 등<br />새터민들 활동이 지속될수록 점점 활동도 다양해지고 교감도 깊어지는 거 같아요<br />나도 새터민 봉사에 함께 하고 싶은 맘이 굴뚝~~<br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19 11:52:38

김희선

소식 전해주신 분들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터민들의 이야기에 북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고통이 짐작되어 마음이 아프네요...북한에 남겨진 아이들과 중국에 남겨진 아이 그리고 평생 아픔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야하는 엄마를 생각하니 이런 과보와 한을 어떻게 할까...막막하고 무거워집니다 그래도 가볍고 밝게 살아가며 힘껏 살아가시는 새터민들과 이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어 마음 한켠이 따스해지네요

2015-06-19 09:4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