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한 번 돌리니 천당이 코 앞 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원망의 마음을 감사의 마음으로 돌릴 수 있는 보살님의 수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5-07-12 14:22:17
오선옥
너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감동적입니다.. 이런 수행담을 가볍게 내어주신 강선경 보살님 감사드리고, 이렇게 좋은 수행담을 잘 전달해주신 이현정 희망리포터님 감사드립니다..!!
2015-06-07 23:10:35
박지윤
작년 불대 특강때 서초법당에서 함께 했던 분~
기억납니다
그때 남펴분과 같이 오셔서 본인의 수행담을 당당하고 아주 밝게 발표하시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아픈 기억이 있으신만큼 큰 깨달음을 얻으셔 마음이 밝아졌음을 글을 통해 느낄 수가 있네요
훌륭하십니다
남편분과 같이 배우고 같은 길을 가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ㅋ ㅋ 감동입니다♥
요즘 저도 제안의 어린 저을 가끔 봅니다
요즘의 저는 방긋방긋 웃으며 내게 손짓합니다
행복하다고 ㅋ
저는 저의 기억에서조차 없는 엄마을 제 무의식에서 찾아봅니다 하나뿐인 내 딸에게 많은걸 집착했고 엄마라는 역활에 무자게 집착했던 내모습을 보면서 3~4살때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엄마의 빈자리을 내 무의식은 하얗게 지운 자리에 강해야 살수 있다는 무서운 의지만이 자리잡고 그힘으로 지금껏 살아온듯 합니다
그힘으로 불법도 만나게 된것같습니다
2015-06-06 10:22:03
보련화
잘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br />글 잘 읽었습니다~~^^<br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5-06-06 10:08:28
이기사
“어린 나를 버리고 간 엄마도 이제는 고마워요.” 말씀이 눈시울을 적시네요. 강선경보살님의 새로운 삶이 저에게 많은 힘을 줍니다. 정말 보살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세상살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15-06-06 08:19:22
금강주
수행담 공감하며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저도 열심히 정진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6-06 06:55:39
금강행
강선결보살님,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살님이 살아계신 관세음보살님이시네요. 수행소감문을 발표하시는 보살님의 밝은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이시고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br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
2015-06-06 00:11:47
유주영
강선경 보살님의 수행담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전 저를 버리고 가지도 않고 평생 사랑해주신 엄마를 많이 원망하고 살았습니다. 저한테 너무 의지하셔서, 너무 많이 바라셔서, 너무 많이 강요하셔서, 너무 많이 집착하셔서, 등등의 이유를 대며 힘들어했습니다. 아무리 참회를 하려고 해도 안되던 시간이 있었지요. 저 자신을 이해하고 안아주기 시작하고 나서야 엄마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수 있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5년 이상을 수행하고야 할수 있던것을 보살님은 정말 빨리 해내셨네요. 수행담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