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평택_푸른 5월의 봄경전 저녁반 봄 소풍, 정관_법당 도반들과 가볍게 떠난 봄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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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봄소풍 간 도반들을 보니 학교때 소풍 앞두고 비올까 밤잠을 설쳤던 기억이 납니다. 천안법당도 담주에 소풍가는데 여러가지 팁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15-06-03 21:24:54

보리안

5월의 소풍~ 말만 들어도 설렙니다. 도반과 함께 가족과 함께... 덕분에 읽는 저도 즐거웠습니다.~

2015-06-03 20:58:31

이옥선

두 법당의 봄소풍 참 소박하면서도 정겹네요.좌불상은 우리 친정집 위에 있는 절인데 통일을 염원하며 세워진 절인지 몰랐네요.

2015-06-03 18:37:27

지예선

도반님들의 환한 모습이 소풍의 즐거움을 말해 주네요^^<br />오늘도 행복한 소식 고맙습니다.

2015-06-03 17:40:48

밥티

소풍이란 단어만 들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즐거운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5-06-03 16:24:41

성영아

평택, 정관법당 소식 감사합니다. 두 법당 모두 봄 소풍이 주제라 그런지 읽는 내내 평범한 하루속에 설렘이 오는 하루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태기거사님!~^^ 정성스레 기사 써 주시고 감동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03 08:17:06

큰바다

내어놓고 보니 사는 모습이 별반 다르지 않게 보인다는 얘기 속에서. 이 법 만난 감사함과 함께하며 서로 이끌어주는 마음들이 보입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06-03 07: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