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회 불교대학다니는 5개월된 병아리라 진솔한 참회의 글이 지금 나의 모습을 보여주시는것 같아 뜨금하기도 하고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기도하여 감동이네요! 저도 일단 3년을 다녀 볼려고 원을 세워봅니다!
감사합니다!_()_ _()_ _()_
2015-05-18 15:51:56
김순영
한승원보살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올려주신 윤기법우님도 감사해요. 우리는 소중한 도밤입니다.
2015-05-18 14:47:00
전선희
감동이네요
2015-05-18 14:45:33
풀꽃아줌마
나누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법륜스님 법문과 즉문즉설이 좋아서 월간정토도 받아보고, 이 사이트에도 들락거리고, 점점 정토회에 관심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좋아하는 것이 이런 나눔의 글입니다.<br />변화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br />아, 나도 할 수 있겠구나...<br />정토회 만나기 전에, 하루는 행복하고, 하루는 지옥같이, 왔다갔다 하며 살았었는데.<br />점점 그 차이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헤매는 제게..이런 글 읽으며...마음을 다잡게 됩니다.<br />매일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요. 감사드립니다.
2015-05-18 14:13:11
길벗.`
잘보았습니다.<br />많이 공감됩니다...<br />부처님 법 만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2015-05-18 14:04:18
솔바람
잘 읽었습니다. 어려웠을 일들 극복해 내고 잘 쓰이고있는 지금의 보살님.<br />멋지십니다.
2015-05-18 13:13:09
법정선
가슴 뭉클한 글 잘읽었습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_()_
2015-05-18 11:28:47
혜등명
불법만나 변해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표현력과 글솜씨에 놀랍습니다. 멋지세요~금강행 한승원보살님~^^
2015-05-18 11:16:24
김지은
한승원 보살님~글을 읽다가 여러 차례 울컥 울컥 했습니다. 그 마음이 어떠했을지 제가 다 가늠할 수는 없지만 외롭고 황망했던 마음, 엄마 듣기 좋은 소리만 골라서 했던 마음, 부정적인 감정이나 생각은 잘 표현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억울해 하는 그 업식에 대해서는 정말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어디에 살건 이런 어려움은 있을 수 있겠지만, 해외에서 사는 분의 어려움을 이렇게 피부에 와닿게 이해를 하게 된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