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바다
나무 관세음보살...
2015-04-21 19:57:14
최영미
잊을 수 없을것 같던 그날도 드문드문 잊으면서 지나온 시간들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2014년 4월 16일을 살고 있을 유가족들이 빨리 평화를 찾을 수 있는 세상이기를 바랍니다^^
2015-04-16 14:08:23
무량덕
다시 같은 불행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잊지 말아야겠다 생각해요. 광주법당 도반님들 따뜻하고 간절한 기도에 마음이 짠 해지네요.
2015-04-16 12:19:40
미콩
새벽 기도중에 아이들을 생각하며 해탈주를 올립니다. 먹먹함에 숨이 턱 막힙니다. 지금 얼마나 달라졌는지 앞으로 어떻게 변해야 할지 다시 돌아봅니다.
정성스러운 천도재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4-16 10:16:50
로렌
너무 아프네요. 광주도반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2015-04-16 09:48:05
소천인
그날의 안타까움이 너무도 생생히 남아있습니다.. 신을 믿지 않던 저도, 그때만큼은 제발 신이 나타나셔서 배를 하늘로 들어올려 주시길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2015-04-16 09:33:18
김지은
다시 또 너무나 아프고 미안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유가족들의 지난 1년이 어땠을까 돌아보게 됩니다. 광주법당 도반들, 감사합니다_()_
2015-04-16 09:32:44
백은주
아 정말 4월은 잔인한 달... 평안하소서... 광주법당 도반님들과 소식 전해주신 희망리포터님 감사합니다.
2015-04-16 09:03:45
최은희
잠시 잊고 살았던 일상들이 부끄럽습니다.
노란 리본을 다시 챙겨야겠네요.
2015-04-16 08:16:54
연화행
세월호 희생자와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15-04-16 07:5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