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었습니다^^ 이제 막 졸업한 분들이 변화된 삶의 이야기를 들으니 저도 행복한 마음 가득합니다.
안산 새터민 지원 활동 소식 잘 들었습니다. 이동림 법우님이 새터민 분들에게 "즐거운 일도 슬픈 일도 같이 나누자"며 밥상을 전달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합니다. 고향을 떠나 물설고 낯설은 북한 동포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자며 손을 내미는 일..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2015-03-05 10:24:41
지예선
빨리 통일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br />정토세상의 모든 행자님들 감사합니다.
2015-03-04 09:55:11
최영미
오늘이 15년 불대생 입학식이었는데 분당법당 졸업생들의 봉사가 빛났겠네요~~<br />가슴뭉클한 밥상 전달식 기사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3-03 21:14:31
연화행
이제야 안 일이지만 지금의 제가 있는 건 뒤에서 고군분투하며 밀고 끌어준 선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정말 요즘 느끼는 생각입니다 ^^* 오늘도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3-03 08:52:28
미콩
밥상을 함께 나누는 것의 의미가 새삼 진지하게 다가옵니다. 통일이 되어 옆집에 사는 이웃으로 밥상을 나눌 날이 얼른 왔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2015-03-03 08:48:03
김지은
아침부터 가슴이 뭉클뭉클, 눈물이 맺힙니다. 정토행자라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