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마포법당_좌충우돌 아기엄마 수행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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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승화

누구보다 수행이 꼭 필요한 사람이 아기엄마라는 말씀이
절절히 와 닿습니다. 저도 막내가 24개월이라^^ 꼭 저를 위한 글 처럼 느껴져요^^
도반님 글 읽으며 게을러진 나를 다잡아봅니다.
두분 대단하세요.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2015-02-27 02:34:21

지예선

저는 혼자몸도 게으름의 습에 자꾸 넘어가는데 아이까지 키우면서 수행정진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br />두 보살님 화이팅입니다. 오선옥 리포터님 고마워요^^

2015-02-26 14:38:28

조성숙

저도 아기때부터 아이와 법당에 다녔기때문에 그 고충이 공감도 가고 나도그랬는데 하며 웃기도 하다가 마지막엔 눈시울이 뜨거워졌어요! 화이팅이에요! 힘들지만 포기하지 마세요~~~~~

2015-02-25 22:42:17

최영미

오늘따라 바쁜 일을 핑계로 아침 기도를 놓쳤는데, 아기 엄마들의 수행정진 기사를 읽고 늦은 밤 정진 마쳤습니다. 큰 감동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2-25 21:48:24

김지수

아이키우며 수행정진하는 모습 넘 멋지십니다. ^^

2015-02-25 19:54:26

김지은

자신의 업식을 극복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실감하는 요즘, 두 분의 아기엄마 정진 소식이 저를 깊이 돌아보게 합니다. 감동스런 소식 전해주신 오선옥 희망리포터님~, 감사합니다~^^

2015-02-25 17:36:48

김희선


정토행자의 하루, 잘 보았습니다~ 눈시울이 뜨겁도록 공감되고 감동이 전해옵니다 이세상 누구보다 정진이 필요한 사람들,, 아기엄마..그렇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며 서로 정진의 길에 함께하는 도반들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너무 행복하고 함께하는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_

2015-02-25 13:06:19

정모란

아이데리고 정진하시는 모습이 큰아이 엄마인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더 편한 여건에서도 얼마나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지. 저도 분발하겠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히 읽었습니다.

2015-02-25 09:56:32

채송화

와~ 정말 대단하셔요!
아기 때문에 수행을 지레 포기하는 분들께 용기를 주시네요.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2015-02-25 09:39:22

큰바다

이 땅의 어머님들께 감사합니다. 님들은 진정 세상을 맑히는 보살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5-02-25 09:3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