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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남자친구가 저한테서 김치 냄새, 마늘 냄새가 난다고 질색을 합니다.”
“조카에게 재산을 물려주고 싶습니다”
“불편한 상황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아무런 준비 없이 미래를 맞이해도 될까요?”
“10년 안에 AI가 인류를 전멸 시킬 수도 있을까요?”
“남편에게 상처 받은 제 마음은 어떻게 하나요?”
“자존감이 낮아 자꾸만 제 자신을 탓하게 됩니다.”
둘이 아닌 하나가 됩니다.
우리의 힘듦은 힘듦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