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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하루 최신글
“80년 전의 낡은 청사진에만 매달리지 말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설계해야 할 때입니다”
“역사는 지나간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나에게 살아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현재를 알고, 미래를 준비합니다.”
“이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지난 30년간 역사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동북아시아를 주도했던 대제국 발해를 가슴에 담아봅니다”
"북한에는 나와 같은 2500만 명의 '사람'이 살고 있음을 기억해야합니다."
“홀본산성부터 국내성까지 고구려인의 옛 숨결을 찾아왔습니다”
둘이 아닌 하나가 됩니다.
우리의 힘듦은 힘듦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