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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죽을 건데, 왜 사는 걸까요?”
2019.10.14. 발우공양, 행복한 대화(7) 청주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는 게 괴로워요”
2019.7.13 정토 경전반 졸업식, 결사행자회의
“30년 전, 언니가 실종됐어요”
2019.6.25. 해외 순회강연(5) 호주 시드니
“시아버지가 시동생들에게 재산을 줘서 속상해요.”
2019.6.5. 즉문즉설(28) 대구 서구
“시어머니가 미워서 이혼하고 싶어요”
2019.4.19 무안 미륵사 즉문즉설 법회
“아내의 말투 때문에 화가 나요.”
2019.3.11 방송 영화 연극 예술인들을 위한 즉문즉설
“남편은 안중에도 없고 자식만 챙기는 아내, 서운해요.”
2018.11.29 (저녁) BBC 촬영, 행복한 대화(29) 인천
"곧 출산하는데,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키워야 할까요?"
2018. 9. 20 즉문즉설(미국 LA)
“치매에 걸린 엄마와 계속 싸우게 됩니다.”
2018.07.07. 행복캠프 (대구), 의료인법회